2025.11
[vol.446]
가을 단상
'당신은 늘
가을 바람 속에서
살고 싶다 한다.'
그러나 야속하게도, 가을은 어김없이 찰나.
어쩌면 가을은 겨울로 가기 위해 잠시 머무는 계절의 쉼표 같습니다.
짧기에 더욱 찬란한 계절,
기분 좋은 바람 속에서 한숨 쉬어가며
다가올 긴 겨울을 또 씩씩하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.
작품 이철수 '당신의 가을'(2001)
기획
천년의 유산, 한지의 내일을 보다
한지 전승의 오늘
인터뷰ㆍ한지의 내일─전주한지장 강갑석
인터뷰ㆍ한지의 내일─고감한지&페이퍼 대표 백철희
인터뷰ㆍ한지의 내일─한지산업지원센터 책임연구원 임현아
문화현장
2025 마당 인문의 숲 ④ 건축가 백희성
인터뷰ㅣ전라삼현승무 명인 문정근
무대 뒤 사람들ㅣ무대미술가 이종영
이 공간! 왜 몰랐지?ㅣ순창 설공찬전 테마관
연재
마실 수 있는 모든 것의 이야기
이정현의 환경리포트
너멍굴 포레스트
보는 영화 읽는 영화
SNS 속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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