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망이 날아드는 새해
2026.1ㅣvol.448 표지이야기
작은 마을을 일으키는 공동체의 힘
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만든다
사회 구조가 디지털화된 시대, 우리는 갈수록 더 넓고 빠르게 연결되고 있다.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‘공동체’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희미해졌다. 공동체가 해체된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는 어떤 희망을 보아야할까. 새로운 해를 열며, 문화저널은 작은 마을에서 여전히 연대의 힘을 지켜가는 공동체에 주목하려 한다.
그 강길을 나는 지금도 걷고 있다
첫 시 <섬진강 1>김용택 시인
표류가 아니라 항해 중입니다
인터뷰ㅣ밴드 아우리(OU:RE)
전주 노포 술집 ‘새벽강’과 숱한 은자들
특별기고ㅣ최기우 극작가
2026.1월호
기획
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만든다ㅣ남원 살래재즈트리오
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만든다ㅣ전주 송천동마을신문
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만든다ㅣ영화로 기록되는 진안
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만든다ㅣ순창옥천고을취타대